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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인터뷰: 이제는 해외 진출이다. 우리는 해외 나가서 VC(Venture Capital, 벤처 캐피털)들을 직접 만나고 직접 부딪힌 게 도움이 많이 됐다. 우리는 만화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을 하고, 그쪽에서는 우리를 보고 비즈니스 모델도 재밌고, 리즈너블(reasonable)하다고 평가를 했다. 매출규모나 성장하고 있는 게 숫자로 바로 보이니까.

레진코믹스 인터뷰: 이제는 해외 진출이다. 우리는 해외 나가서 VC(Venture Capital, 벤처 캐피털)들을 직접 만나고 직접 부딪힌 게 도움이 많이 됐다. 우리는 만화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을 하고, 그쪽에서는 우리를 보고 비즈니스 모델도 재밌고, 리즈너블(reasonable)하다고 평가를 했다. 매출규모나 성장하고 있는 게 숫자로 바로 보이니까.

`포털 진입해야 성공` 편견 깬 `레진코믹스` 네이버, 다음 등 대형 포털들이서비스를 하고 있는 웹툰 시장에스타트업으로 진출한 레진코믹스가 중소 웹툰 기업들은 성공하기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웹툰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포털 진입해야 성공` 편견 깬 `레진코믹스` 네이버, 다음 등 대형 포털들이서비스를 하고 있는 웹툰 시장에스타트업으로 진출한 레진코믹스가 중소 웹툰 기업들은 성공하기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웹툰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재미있는 웹툰은 돈을 내고서라도 본다!' 억대 수익 웹툰 작가들의 요람 레진코믹스 레진코믹스의 매출 원동력은 ‘먼저 보기’라는 사용자 친화적인 수익모델에 있다. 레진코믹스의 웹툰은 사전제작을 통해 누적된 10여 개 이상의 에피소드를 일괄 공개하고 일주일 주기로 1개씩 무료로 제공하되 최신 에피소드가 궁금한 독자들은 유료 코인으로 최신 에피소드를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소비된 코인을 정산하여 광고와 캐릭터 상품 판매 없이 억대 연봉 작가들이 탄생한 것이다.

'재미있는 웹툰은 돈을 내고서라도 본다!' 억대 수익 웹툰 작가들의 요람 레진코믹스 레진코믹스의 매출 원동력은 ‘먼저 보기’라는 사용자 친화적인 수익모델에 있다. 레진코믹스의 웹툰은 사전제작을 통해 누적된 10여 개 이상의 에피소드를 일괄 공개하고 일주일 주기로 1개씩 무료로 제공하되 최신 에피소드가 궁금한 독자들은 유료 코인으로 최신 에피소드를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소비된 코인을 정산하여 광고와 캐릭터 상품 판매 없이 억대 연봉 작가들이 탄생한 것이다.

엔씨소프트, 프리미엄 웹툰 '레진엔터'에 50억 투자 프리미엄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레진엔터테인먼트(대표 한희성)가 엔씨소프트로부터 50억원의 현금 투자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신규 IP(지적재산권) 발굴을 꾀하는 등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프리미엄 웹툰 '레진엔터'에 50억 투자 프리미엄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레진엔터테인먼트(대표 한희성)가 엔씨소프트로부터 50억원의 현금 투자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신규 IP(지적재산권) 발굴을 꾀하는 등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레진코믹스 "네이버·다음 웹툰 비켜!"  네이버와 다음 등 대형 포털이 장악한 웹툰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진 레진코믹스가 서비스 개시 두 달 만에 안드로이드 앱 장터에서만 25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레진코믹스는 다음 달 PC웹 용 서비스까지 출시해 모바일과 PC 독자층을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레진코믹스 "네이버·다음 웹툰 비켜!" 네이버와 다음 등 대형 포털이 장악한 웹툰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진 레진코믹스가 서비스 개시 두 달 만에 안드로이드 앱 장터에서만 25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레진코믹스는 다음 달 PC웹 용 서비스까지 출시해 모바일과 PC 독자층을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레진코믹스 최초 인터뷰: 레진과 구루, 유료 웹툰 서비스를 시작하다

레진코믹스 최초 인터뷰: 레진과 구루, 유료 웹툰 서비스를 시작하다

국내 유료 콘텐츠 앱 중 유일하게 구글 플레이 매출 100위 안에 들어선 ‘레진 코믹스’의 개발사 레진 엔터테인먼트의 권정혁(앞줄) CTO와 정덕주 디자이너·이성업 이사·서현철 PD(뒷줄 왼쪽부터)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레진 코믹스 앱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유료 콘텐츠 앱 중 유일하게 구글 플레이 매출 100위 안에 들어선 ‘레진 코믹스’의 개발사 레진 엔터테인먼트의 권정혁(앞줄) CTO와 정덕주 디자이너·이성업 이사·서현철 PD(뒷줄 왼쪽부터)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레진 코믹스 앱을 보여주고 있다.

레진코믹스 “모바일로 웹툰 판 바꿀 것”  “웹툰 서비스가 성공하려면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좋은 만화가 많아야 하고, 다음으로 보기 편해야 하고, 마지막으로 결제가 쉬워야 합니다. 웹으로만 서비스해야 하는 시대였다면, 시작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바일 기기 시대죠. 충분히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레진코믹스 “모바일로 웹툰 판 바꿀 것” “웹툰 서비스가 성공하려면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좋은 만화가 많아야 하고, 다음으로 보기 편해야 하고, 마지막으로 결제가 쉬워야 합니다. 웹으로만 서비스해야 하는 시대였다면, 시작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바일 기기 시대죠. 충분히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대표 한희성)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가 10월 24일 웹툰 작가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의 졸업 작품들은 레진코믹스의 만화 전문 편집자들의 멘토링을 받게 되고 레진코믹스에 연재될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전도 유망한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여 마음 놓고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산학협력은 만화가 데뷔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왔던 ...

레진엔터테인먼트(대표 한희성)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가 10월 24일 웹툰 작가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의 졸업 작품들은 레진코믹스의 만화 전문 편집자들의 멘토링을 받게 되고 레진코믹스에 연재될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전도 유망한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여 마음 놓고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산학협력은 만화가 데뷔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왔던 ...

"돈 내면 먼저 본다"… 전세계 IT 수익 모델 선도하는 한국 기업들  이 회사가 새로 선보인 독창적인 과금(課金) 아이디어는 '만화를 남보다 먼저 볼 수 있는 권리를 돈 주고 사게 만든다'는 데 있다. 이 회사는 만화 전편(全篇)을 작가에게 미리 받은 뒤 여러 편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순서대로 만화를 본다면 돈을 낼 필요가 없다. 그런데 다음 번에 공개될 만화를 미리 보려면 돈을 내야 한다. 달리 표현하자면 '시간을 판다'고 할 수 있다.

"돈 내면 먼저 본다"… 전세계 IT 수익 모델 선도하는 한국 기업들 이 회사가 새로 선보인 독창적인 과금(課金) 아이디어는 '만화를 남보다 먼저 볼 수 있는 권리를 돈 주고 사게 만든다'는 데 있다. 이 회사는 만화 전편(全篇)을 작가에게 미리 받은 뒤 여러 편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순서대로 만화를 본다면 돈을 낼 필요가 없다. 그런데 다음 번에 공개될 만화를 미리 보려면 돈을 내야 한다. 달리 표현하자면 '시간을 판다'고 할 수 있다.

“만화가 좋아 스마트폰에 만화방 차렸어요”  이들의 꿈은 유료 콘텐츠 시장의 정착이다. “만화는 어릴 적 우리들에게 꿈을 심어줬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이런 만화가들이 작품 활동을 쉴 때면 백수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레진코믹스를 키울 겁니다.

“만화가 좋아 스마트폰에 만화방 차렸어요” 이들의 꿈은 유료 콘텐츠 시장의 정착이다. “만화는 어릴 적 우리들에게 꿈을 심어줬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이런 만화가들이 작품 활동을 쉴 때면 백수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레진코믹스를 키울 겁니다.

미친 짓 같았던 유료 웹툰 도전…그들이 성공한 이유는? 서비스의 문을 연 첫 달에 1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6개월동안 약 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12월에는 한 달에 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월 1700만명이 방문하는 네이버 웹툰이 원고료 이외의 작가 수익을 창출을 위해 만든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을 통해 6개월동안 올린 매출이 약 50억원 정도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생업체의 성과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국 인터넷에서 유료화 모델은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6개월만에 깨버린 것이다.

미친 짓 같았던 유료 웹툰 도전…그들이 성공한 이유는? 서비스의 문을 연 첫 달에 1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6개월동안 약 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12월에는 한 달에 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월 1700만명이 방문하는 네이버 웹툰이 원고료 이외의 작가 수익을 창출을 위해 만든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을 통해 6개월동안 올린 매출이 약 50억원 정도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생업체의 성과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국 인터넷에서 유료화 모델은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6개월만에 깨버린 것이다.

CJ E&M “레진 웹툰, 제작초기부터 투자“ - 지디넷코리아

CJ E&M “레진 웹툰, 제작초기부터 투자“ - 지디넷코리아

웹툰이 해외 영상시장 공략 `선봉`…트랜스미디어 빅뱅 온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웹툰 플랫폼 강화와 함께 `트랜스 미디어` 전략에 힘을 쏟는다. 웹툰이 인기를 얻은 후 이를 영화나 드라마로 옮기는 `원소스멀티유즈`(OSMU)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획에 들어갈 때부터 TV·영화·공연 등 각 미디어에 최적화된 형태로 확장 가능하도록 콘텐츠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웹툰이 해외 영상시장 공략 `선봉`…트랜스미디어 빅뱅 온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웹툰 플랫폼 강화와 함께 `트랜스 미디어` 전략에 힘을 쏟는다. 웹툰이 인기를 얻은 후 이를 영화나 드라마로 옮기는 `원소스멀티유즈`(OSMU)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획에 들어갈 때부터 TV·영화·공연 등 각 미디어에 최적화된 형태로 확장 가능하도록 콘텐츠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투명한 정보 공개로 건전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레진코믹스. 만화는 공짜라는 선입견을 극복하고 유료화를 안착시킨 레진코믹스가 작가들에게 매출정보를 낱낱이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레진코믹스의 작가들은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계정을 부여받아 본 시스템 내에서 전일 발생한 매출을 익일에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기록된 매출정보에 정확히 근거하여 산출된 수익을 매달 정산받는다.

투명한 정보 공개로 건전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레진코믹스. 만화는 공짜라는 선입견을 극복하고 유료화를 안착시킨 레진코믹스가 작가들에게 매출정보를 낱낱이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레진코믹스의 작가들은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계정을 부여받아 본 시스템 내에서 전일 발생한 매출을 익일에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기록된 매출정보에 정확히 근거하여 산출된 수익을 매달 정산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