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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노년의 여유와 짐꾼 내비의 앙상블

Free Mouth Paper :: 삼시세끼, 나영석은 지성을 크게 챙겼다 ::

힐링캠프, 황정민의 까칠함은 대환영이란 말이오

꽃보다 할배, 순딩이 구야형의 리더 본색

안판석 PD의 드라마는 항상 공통점이 있다. 아니 적어도 ‘밀회’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나타나는 그의 연출은 ‘어둡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디테일’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는 점. 시청자가 그의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보며 가장 먼저 쏟아낸 불만은 ‘어둡다’는 점이었다. 제발 밝게 해달라는 호소는 이야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것인데, 안판석 PD가 하는 ‘어둠’의 연출 의도는 쓸데없..

‘2013 EBS 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 블랙아웃과 영화제 정보

윤종신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연예계에서 좋은 영향과 좋지 않은 영향을 동시에 끼치는 기획사다. 그러나 분명한 건 나쁜 것보다는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비난보다는 비평을 통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을 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근래 윤종신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좋은 쪽보다는 안 좋은 쪽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직은 웃자고 하는 식으로 화제가 돼 다행이긴 하지만, 까딱했다가는 안 좋은 쪽으로 돌..

해피투게더, 대세 박형식이 잊지 말아야 할 것

‘K팝스타3’ 인재가 너무 많아 고민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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