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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Mouth Paper :: 무한도전 2015 무인도 편이 원하는 초심. 가능할까? ::

아이돌 그룹과 그들을 키우는 엔터테인먼트 기획사가 생각하는 시상식은 어떤 의미일까? 적어도 2015 MAMA를 보면 그들이 생각하는 시상식은 ‘상 하나 챙기러 가는 장소’였던 것으로 보인다. ‘축제의 장’이란 말은 애초 생각지 않은 저급한 딴따라들의 참가상 챙기기 장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마지막 무대까지 남은 가수라곤 한 팀. 올해의 노래상을 받은 ‘빅뱅’을 축하하기 위해 남은 한 팀은 몬스타엑스였다...

Free Mouth Paper :: 냉장고를 부탁해, 허셰프 최현석의 예능감이 프로그램을 살린다 ::

‘집밥 백선생’은 시즌1보다 시즌2가 확실히 더 안정적으로 보인다. 초반임에도 5인 중 4인의 캐릭터가 잡혔다. 시즌1에서 김구라만 예능형 캐릭터였다면, 시즌2는 모두가 예능형 캐릭터라 할 정도로 그 색깔은 분명하게 드러난다. 김구라는 시즌1에서 홀로 활약하다시피 했다. 백선생 백종원과 둘이 주고받는 재미가 전부일 정도로 그 둘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윤상과 손호준이 있을 때도 김구라가..

어느 이상의 실력을 보인 도전자를 심정적으로 인간적으로 합격시켜주지 않고 싶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그러나 냉정하게 불합격시켜야만 하는 때도 있다. 그것이 예선이 아닌 본선이라면 더욱더 말이다. <K팝스타5> 2화에서는 그런 모습이 연출됐다. 박진영과 양현석이 냉정한 심사로 불합격을 준 것에 대한 유희열의 못마땅해 하는 마음과 이어진 강한 주장. 그들이 작게나마 대립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도 당연했지만, 모..

‘K팝스타3’ 인재가 너무 많아 고민일 정도

Free Mouth Paper :: 마리텔, 백종원의 고급진 요리는 바로 소통이란 양념 ::

매직아이, 어수선했지만 시도는 좋았다

지난 SBS연말대상에서 동 시간대 1위를 위한 노력을 해보겠다며, 각오를 밝힌 유재석의 말은 이루어질까? 그 대답에 답하기 위해 유재석은 스스로 뛰고 또 뛰고 있다. 자신을 채근하는 것을 넘어 프로그램을 지휘하는 스태프까지 채근하는 그의 모습은, 책임감에선 ‘끝판왕’이라 불릴 만해 놀랍기까지 하다. 초창기 <런닝맨>을 진두지휘한 책임 PD들이 거의 모두 팀을 떠난 상황에선 그의 각오도 사실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Free Mouth Paper :: 티아라 동생 그룹 ‘다이아’. 상도덕도 없는 활동 선포 ::